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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lls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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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6 - 개발자 모드(Developer Mode) 아이폰에 iOS 16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나서 기존 Xcode로 설치한 앱이 동작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다음과 같이 개발자 모드를 활성화하라는 안내가 나타난다. Xcode에 연결해보니 비슷한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앱을 설치할 수가 없다. 찾아보니 iOS 16에 도입된 개발자 모드를 활성화해야 한다. 개발자 모드 활성화를 하려면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Privacy & Security) -> 개발자 모드에서 할 수 있다. 개발자 모드가 활성화되려면 기기를 재부팅해야 한다. 다음은 개발자 모드에 관련된 애플 문서 링크다. 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xcode/enabling-developer-mode-on-a-device
iPad 15.7과 Xcode 14 문제 iPad OS를 15.7로 업그레이드하고 나니 Xcode 14에서 앱이 올라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Xcode 13에서 발생하지 않고 있다. 포럼에도 동일한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많은 듯. https://developer.apple.com/forums/thread/714388 당분간 Xcode 13과 14를 모두 설치해놓고 써야겠다. ps. 이후 인텔 맥에서 해보니 해당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다. m1 계열의 맥에서만 발생하는 듯하다. ps. 이후 iOS 15.7 기기 연결 오류를 수정한 14.0.1이 준비 중이다.
m1맥(apple silicon) 에서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준비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Android studio는 애플 실리콘 맥에서 로제타2 기반으로 동작한다. 앱 실행은 실기기에는 잘 되지만 에뮬레이터에서 동작하지 않는 한계가 있다.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특정 버전에서 앱 동작을 테스트하려면 어쩔 수 없이 기기 대신 에뮬레이터를 써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구글링을 해보니 애플 실리콘용 에뮬레이터 프리뷰 프로젝트를 발견했다. 사이트 주소는 github.com/741g/android-emulator-m1-preview 이다. 릴리즈 페이지(github.com/741g/android-emulator-m1-preview/releases)로 이동하고 Assets을 확장하면 다음과 같이 다운로드 링크가 나타난다. dmg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한다. 인증되지 않은 개발자 경고..
m1맥(apple silicon) 개발 환경 준비하기 Apple Silicon 인 m1이 장착된 맥미니를 구입해서 개발 환경을 세팅하고 있다. 이를 기록해놓는다. Xcode Native 로 바로 설치 가능하다 Homebrew 설치하기 arm(apple silicon)용과 x86용으로 2개 설치한다. 다음은 arm 용으로 Homebrew를 설치하는 명령이다. /opt/homebrew에 설치된다. /bin/bash \-c "$(curl \-fs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Homebrew/install/HEAD/install.sh](https://raw.githubusercontent.com/Homebrew/install/HEAD/install.sh))"다음은 x86 용으로 Homebrew 설치하는 명령이다. /usr/lo..
Java8과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Java6가 설치돼있어야 동작한다. Java6가 설치돼있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고 실행이 안 된다. 현재 java의 최신버전인 java8(1.8)이 설치돼있어도 실행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환경 설정 파일을 조금 수정하면 java8에서 동작한다. 다음 그림과 같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실행 파일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패키지 내용 보기를 선택한다. 패키지 내부는 다음과 같은 폴더 구조다. Info.plist를 열어서 java 버전을 변경해야 한다. JVMOptions 항목의 JVMVersion 을 다음과 같이 1.8*로 변경한다. 이제 java8에 동작하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실행할 수 있다.
맥에서의 동영상 인코딩(컨버팅) 라이언(Mac OS 10.7)의 파인더에는 동영상 인코딩 기능이 포함됐다. 변환이 가능한 동영상을 파인더에서 우클릭 하면 하단에 Encode Selected Video Files 메뉴가 나타난다. 이를 선택하면 Setting에서 480p, 720p, 1080p, Audio Only, Apple ProRes 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음악만 추출하는 기능도 쓸만할 듯. 매우 간단한 메뉴 체계라서 어렵지 않고 호환 기기들을 제공해서 편리하다만... 진행 과정을 볼 수가 없는 점은 답답하다.
라이언 설치, 블루투스 장치 문제 해결 라이언 클린 설치 맥 OS 라이언은 스노우 레오파드가 설치 되어 있어야 설치할 수 있다. 맥 2대(MBP 15', Air 11')에 각각 라이언을 클린 설치했다. 1. MBP15' 의 경우 SSD를 설치하고, 스노우 레오파드가 설치된 하드로 부팅. 라이언을 SSD로 설치하도록 지정했다. 2. Air 11' 의 경우에는 하드 교체가 안 되므로, 파티션을 분할(OS 동작중에 파티션 분할이 가능하다)하고 분할한 파티션에 라이언 설치하고 스노우 레오파드 파티션 삭제 후 통합. 라이언에서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 문제 블루투스 키보드의 경우, 키 입력시 멈칫 했다가 여러번 입력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매직 마우스의 경우에는 멈칫 멈칫 하면서 동작. 유무선 공유기의 채널을 변경해서 해결했다.
디자이어에 프로요(안드로이드 2.2) 설치. SKT에서 테스트 중인 디자이어 용 프로요(안드로이드 2.2)가 유출되었다는 소식에 설치를 진행했다. 출처 :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769383 SD카드에 앱 설치 2.2를 기다린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SD카드에 앱 설치 기능이다. 세팅에서 프로그램 관리 메뉴를 보자면 2.1에서의 응용 프로그램 관리 화면이다. 2.2에서는 어떻게 변했을까? SD카드로 이동이라는 버튼이 생겼다. 프로그램 설치 공간이 부족한 디자이어에는 필수적인 기능이다. 상단의 탭을 적용한 것은 상당히 편리하다. 이전 2.1에서는 시스템의 모든 프로그램까지 동시에 나와서 필요한 앱을 찾는데 시간이 걸렸었다. WIFI 핫스팟 또 큰 변화는 WIFI 핫스팟(테터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