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PlayStation은 기기에서 손해를 보더라고
게임 소프트웨어에서 이익을 보는 전략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PS를 구입하는 사람이 약 2개의 게임 소프트웨어를 구매한다고 하면 이익이 남는다고 하는 것이지요.


이에 대한 영어 표현을 웹서핑 중에 발견했습니다.
정확히는 애플의 아이팟 관련 기사-아이팟과 아이튠즈 스토어-였었죠.
   
    Razors and Blades

면도기 회사에서 면도기는 이윤은 안남기면서(혹은 손해를 보더라도) 팔더라도
면도날에서 이윤을 남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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