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차를 몰고 다닌다고 포드 섹션을 먼저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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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d Mus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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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d Mustang


미국차는 접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아서.. 좀 낯선 느낌입니다.
그리고 연비가 안좋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기름값이 비싼 곳에서는.. 좀 무리죠.

제가 사용중인 포드 링스는 연비가 좋습니다.
10km/L 이상 나올때도 종종 있습니다.
일본 마즈다와 뭔 관련이 있는 듯 합니다.


렉서스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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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LS460L


뒷자리에 앉아서 실내 사진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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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RX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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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RX400h



삼성에서 전시한 컨셉카. 나름 포스가 느껴집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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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ALTICA


뒷 모습 보고는.. 그 포쓰 다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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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ALTICA



아우디로 옮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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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R8


여전히 포쓰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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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R8



이젠 BMW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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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MW Z4

영화속에서 BMW 앰플렘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비행기를 만들던(만들고 싶어했던?) BMW는 2차 대전(혹은 1차 대전)으로 인해서 그 꿈을 접게 됩니다. 그러나 그 꿈은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모습의 앰블렘으로 남아있다고 하네요.

색깔은 그다지 마음에 안들었지만 모텨쇼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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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MW Z4


같이 드라이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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