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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폰을 새로 장만했다. 통신사를 옮기면서 보조금을 받으면서 LGT로 옮겼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을 해준다길래 LGT를 선택했는데, 알고보니 3만원 이하의 요금이면 적립도 없다는 것.. 에잉.. 2만원도 채 안나오는 달이 수두룩허구먼..

여하튼 최초의 슬라이드 폰인지라 기념사진도 찰칵~!!(감히 맥북위에서!!!)


컴퓨터와 케이블을 연결...
잉? 맥오에스에서는 아무것도 안잡히는군.

패러럴즈로 윈도우즈로 부팅(귀찮게시리..)
전용 USB드라이버를 깔라고 나온다.
홈페이지에 가서 다운받으려고 하니 USB드라이버와 뮤직온, 포토싱크??

역시 한국사회는 복잡도가 엄청 높은 사회인 것이다.



ps.

그냥 외향형 드라이브로 잡혀주면 얼마나 좋은겨..
세부에서 사용하는 Razor는 그냥 외장형으로 잡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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