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refox

최근 주력 웹브라우저는 파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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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파폭의 최대 장점이라면 수많은 플러그인들이 아닐까 한다. 텝 브라우징이야 이미 웹브라우저의 기본이 된 상태이니...
특히 플래쉬로된 광고들을 막아주는 AdBlock Plus는 최고의 웹브라우저 플러그인이 아닐까 한다.

북마크 툴바도 빠르게 웹서핑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북마크를 통해서 RSS의 타이틀을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매우 훌륭한 기능!!
그러나 내장 RSS리더가 그다지 좋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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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의 RSS reader


피드들을 출력해주긴 하는데, 너무 길면 긴대로 내보니고, 그 짜임새가 허술하다고 할까나?
그리고 아직 마음에 드는 RSS 프러그인을 찾지 못한것도 한몫한다.



== Opera

한국의 웹환경의 특성상 파폭만으로는 완벽한 웹서핑을 할 수 없다.
그래서 함께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가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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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로고가 없다.


오페라는 파폭보다 체감 속도가 빠른듯 하다.
다만 UI가 아직 친숙해 지지 않은 상태.

오페라의 장점이야 마우스 제스춰가 유명하다.
마우스의 움직임으로 Back,Forward,close tab등이 가능하다.(파폭에 이를 가능케 하는 플러그인이 있다 한다.)
진정 게으른 자들을 양산하려는 겐지... 쯧..

내가 보는 오페라의 가장 큰 장점은 Full View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윈도우 환경에서야 일반적인 것이겠지만 맥에서는 일반적이지 않다.

    아직 그런 기능이 있는지 모르겠다만 메뉴에 없는걸로 봐서는 없는듯하다.

예전에는 800*600짜리 노트북으로도 충분히 웹 생활을 즐겼는데 최근의 환경은 맥북의 1280*800의 해상도로도 충분히 즐기지 못한다.

    이건 사진 사이트를 감상할 때 크게 느껴진다. 세로 해상도가 모자르다 -_-

단점이야 북마크 툴바가 없다는 점이다. 없을때야 모르겠다만 파폭에서 익숙해져서 그런지 몰라도 매우매우 불편한 거다.

더.. 오페라를 띄우지 않는 이유중 하나는 RSS리더가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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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의 RSS reader


기대치에 한없이 모자른 오페라의 RSS리더.


== Safari

Safari는 맥에 기본으로 오는 웹브라우저.

    Safari에는 끼워팔기 논란이 없단 말인가?!

한동안 사용 하지 않고 있었는데(파폭 다운받기 위해서 사용했다^) 최근 폴더 플러스에서 결제를 할때 파폭은 실행이 안되고 사파리에서 되는 것을 확인하고, 좀더 높은 평가를 주게 되었다.

Finder와 잘 맞는 분위기의 UI가 확 틔지는 않은 느낌. 특별히 장점도 단점도 없는 듯한 느낌이다.

Safari의 RSS리더는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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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ari의 RSS reader


피드를 보여주는 화면 구성이 매우 훌륭하다.
그리고 오른쪽의 메뉴들을 이용해서 하나의 피드 길이, 소트 방법 등을 설정할 수 있다.



결국 필요한건, 모든 장점을 뽑아만든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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